대행사가 쓰는 말이 어려워서 견적을 비교하지 못하는 분이 많습니다. 24개 용어의 뜻과, 그 말을 네케팅은 어떤 기준으로 쓰는지 나란히 적었습니다.
30초면 신청 완료 24시간 내 대표가 직접 연락 월 300만원 이상 진행
같은 200만 원인데 한쪽은 광고비 포함, 한쪽은 대행료만. 용어를 모르면 이 차이가 안 보입니다.
대행료, 광고비, 세팅비, 문의 단가. 이 넷을 구분하면 견적서 두 장을 같은 자리에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검색광고, 플레이스, 당근, 스레드, 숏폼, 메타, DB, GEO. 각 채널의 첫 성과 기간이 다르다는 것부터 알아야 순서가 정해집니다.
계정 소유권, 재계약률, 월간 성과보고. 계약서에 이 세 단어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대행사의 진심을 보여 줍니다.
대표님 상황과 가까운 줄을 먼저 보세요.
브랜드 블로그 추천
브랜드 스레드 추천
숏폼 쇼츠·릴스 추천
네이버 검색광고
당근마켓 광고
메타 광고* 첫 성과 시점은 100개 사업장 실측 평균이며 업종·상권에 따라 달라집니다. 채널별 기간 자세히 보기 ↓
100개 사업장 실측으로 채널별 첫 성과 시점을 공개합니다.
광고는 빠르고, 콘텐츠는 오래갑니다. 급한 매출은 광고로 받치고 그 사이 콘텐츠를 쌓습니다.
키워드를 설계하고 콘텐츠를 쌓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검색 결과가 채워지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경쟁사와 나란히 놓입니다.
"지역 + 업종"이 아니라 대표님 상호로 검색이 들어옵니다. 전문성과 후기가 함께 나오면서, 대부분의 문의가 다른 업체와 견주지 않고 바로 연결됩니다.
축적된 콘텐츠가 계속 유입을 만듭니다. 광고는 보조 수단이 되고, 12개월이 지나면 검색에서의 자리가 확실하게 굳어집니다.
* 첫 6개월 기준 문의 증가율: 인테리어·병원 업종 평균 +200%, 매장 등 로컬 업종 평균 +300%. (2026.08 피앤피뉴스 보도 · 누적 100개 사업장 집계)
멀리 알린 게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 제대로 보이게 했습니다.
왼쪽은 일반적인 뜻, 오른쪽은 네케팅이 실제로 쓰는 기준입니다.
| 용어 | 뜻 | 네케팅 기준 |
|---|---|---|
| GEO(생성형 AI 최적화) |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같은 생성형 AI가 답변에서 특정 업체를 인용하도록 홈페이지 정보 구조와 외부 출처를 정비하는 작업. | 질문 20개를 매달 같은 조건으로 묻고 언급 여부와 인용 페이지를 기록해 공개. 4주 단위 측정. |
| AEO(답변 엔진 최적화) | GEO와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 검색엔진 대신 "답변 엔진"에 맞춘 최적화. | 네케팅은 GEO로 통일해 부릅니다. |
| 브랜드 블로그 | 남의 블로그에 글을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사업자 소유 블로그에 키워드 설계부터 기획·작성·발행까지 쌓아 검색 자산을 만드는 운영. | 월 8회 발행 기준. 첫 성과 3~6개월. 계정·글은 고객 소유. |
| 건바이건 포스팅 | 글 한 편당 비용을 받고 외부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 글이 남의 자산이라 계약이 끝나면 사라진다. | 네케팅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
| 첫 성과 기간 | 채널을 시작한 뒤 첫 반응(문의·방문·유입 변화)이 나타나기까지 걸리는 시간. | 100개 사업장 실측: 검색광고 10일, 플레이스·당근 2주, 숏폼 1주, GEO 4주 단위 측정·보고, 브랜드 블로그 3~6개월. |
| 문의 단가 | 문의 한 건을 만드는 데 든 비용. 월 광고비를 그 달 문의 건수로 나눈 값. | 노출수·조회수 대신 이 숫자로 광고 성과를 판단하고 보고합니다. |
| 대행료와 광고비 | 대행료는 기획·제작·운영 인건비, 광고비는 네이버·메타 같은 플랫폼에 직접 내는 노출 비용. 별개의 돈. | 견적서에 둘이 분리 표기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
| 세팅비 | 계약 초기에 계정·소재 세팅 명목으로 따로 받는 비용. | 네케팅은 세팅비를 받지 않습니다. |
| 재계약률 |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다시 계약한 고객의 비율. | 네케팅 91%. 1개월 단위 계약이라 매달 갱신 여부로 측정됩니다. |
|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 네이버 검색 결과에 키워드 입찰로 노출되는 클릭당 과금 광고. | 키워드 발굴 → 입찰·소재 → 전환 추적 순으로 운영하고 문의 단가로 관리. 첫 성과 10일. |
| 네이버 플레이스 |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업체 정보 페이지. 지역 검색의 첫 화면. | 정보·사진·리뷰 정비로 2주 안에 변화. 지역명은 주소로 자동 결합되므로 대표키워드에 넣지 않음. |
| 당근마켓 동네광고 | 당근마켓 앱에서 반경 안 주민에게 노출되는 지역 광고와 비즈프로필. | 동네 매장·병의원의 첫 채널. 첫 성과 2주. |
| 브랜드 스레드 | 스레드(Threads)에 사업자 브랜드 계정을 기획·운영해 반응과 확산을 만드는 채널. | 하루 1회 발행 기준, 첫 성과 3~4개월. 이커머스 사례 구매 전환율 1.2%→3.6%. |
| 숏폼(쇼츠·릴스) | 15~60초 세로 영상. 인스타 릴스·유튜브 쇼츠·네이버 클립·당근에 올리는 형식. | 촬영 없이 보내 주신 사진·영상 소재로 제작, 편당 48시간, 4채널 동시 업로드. 조회수는 약속하지 않음. |
| 메타 광고 |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타겟팅해 노출하는 광고. | 신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야 할 때. 첫 성과 2주. |
| DB 마케팅 | 잠재 고객의 연락처(DB)를 모아 문자·카톡으로 상담·전환을 만드는 방식. | 상담·견적 전환이 핵심인 업종에 적용. 첫 성과 3~4주. |
| 결정 키워드 | 손님이 계약·구매 직전에 검색하는 말. 검색량은 적어도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다. | "송파 세무사 비용", "문정 인테리어 견적"처럼 지역·업종·의도가 결합된 말을 먼저 잡습니다. |
| 세부 키워드 | 검색량이 큰 대표 키워드 대신 의도가 뚜렷한 긴 키워드. | 검색광고 예산을 대표 키워드에서 세부 키워드로 옮겨 문의 단가를 낮춥니다. |
| AI 인용 | 생성형 AI가 답변에 특정 업체나 페이지를 언급하거나 링크로 붙이는 것. | 2026년 9월 4일 챗GPT 20문 중 7문 언급, 인용 페이지 회사소개·비용·스레드·송파. |
| llms.txt | 홈페이지 주소 뒤에 두는 텍스트 파일. AI에게 회사·서비스·숫자·페이지 목록을 문장으로 설명한다. | 네케팅은 neketing.co.kr/llms.txt 로 운영 중. |
| 구조화 데이터(스키마) | 회사명·주소·서비스·FAQ를 검색엔진과 AI가 읽는 형식(JSON-LD)으로 페이지에 심는 것. | 전 페이지에 Organization·LocalBusiness·Service·FAQPage·WebPage 적용. |
| 계정 소유권 | 블로그·광고·플레이스 계정의 관리자 권한이 누구 명의인가. | 네케팅은 모든 계정과 콘텐츠를 고객 명의로 두고,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깁니다. |
| 월간 성과보고 | 매달 말 문의·방문·계약 수와 다음 달 조정안을 정리해 보내는 보고. | 조회수·노출수 나열이 아니라 문의 수와 문의 단가로 씁니다. |
| 채널 진단 | 업종·지역·현재 채널 상태를 보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상담 전 단계. |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를 그대로 공유. 성과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약하지 않음. |
| 문의 대비 계약률 | 들어온 문의 중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 계약 건수 ÷ 문의 건수 × 100. | 문의 수만 보면 질을 알 수 없어, 월간 보고에서 문의 수와 계약 수를 함께 봅니다. |
| 리드(Lead) | 연락처를 남긴 잠재 고객. 문의 폼 제출·상담 신청·전화 등. | 리드 수보다 상담과 계약으로 이어진 리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 전환율 | 방문자 중 문의·예약·구매 같은 목표 행동을 한 사람의 비율. | 노출이나 클릭보다 문의로 이어진 비율을 먼저 봅니다. |
| CPC(클릭당 비용) | 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 광고주가 내는 비용. 검색광고는 입찰가와 광고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 CPC가 낮아도 문의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문의 단가와 함께 봅니다. |
| CTR(클릭률) | 광고나 글이 보인 횟수 대비 클릭된 비율. 클릭 수 ÷ 노출 수 × 100. | 제목·소재를 고칠지 판단하는 신호로 씁니다. |
| 노출수 | 광고·게시물·검색 결과가 사용자 화면에 보인 횟수. | 보고서의 주 지표로 쓰지 않고, 문의 수와 문의 단가를 앞에 둡니다. |
| ROAS(광고 수익률) | 광고비 대비 매출의 비율. 광고로 생긴 매출 ÷ 광고비 × 100. | 온라인 판매처럼 매출이 바로 잡히는 업종에서 쓰고, 상담형 업종은 문의 단가를 먼저 봅니다. |
| 랜딩페이지 | 광고나 링크를 눌렀을 때 처음 도착하는 페이지. | 광고비는 나가는데 문의가 없으면 광고보다 도착 페이지를 먼저 점검합니다. |
| 검색 의도 | 검색한 사람이 정보를 찾는지, 업체를 고르는지, 바로 맡기려는지 같은 검색 목적. | 알아보는 검색어는 가이드 글로, 맡길 곳을 찾는 검색어는 서비스 페이지로 나눠 씁니다. |
| 브랜드검색 광고 | 네이버에서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결과에 이미지·링크와 함께 크게 보이는 광고 상품. | 브랜드명 검색이 꾸준히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검토합니다. |
| 리타게팅 | 한 번 방문한 사람에게 다른 사이트·앱에서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 | 메타 픽셀 같은 측정 도구가 먼저 설치돼 있어야 가능합니다. |
| UTM 파라미터 | 링크 뒤에 붙이는 유입 경로 표시(utm_source·utm_medium 등). 어떤 광고·채널에서 왔는지 구분한다. | 네케팅 문의 폼은 UTM과 유입 경로를 문의와 함께 저장합니다. |
| 체류 시간 | 방문자가 한 페이지에 머문 시간. 글이 실제로 읽히는지 가늠하는 지표. | 블로그·홈페이지 글이 끝까지 읽히는지 볼 때 함께 봅니다. |
| 스마트플레이스 |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 보이는 업체 정보를 사업자가 직접 관리하는 도구. | 영업시간·사진·소개·대표 키워드 같은 기본 정보부터 정비합니다. |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구글 검색·지도에 보이는 업체 정보(주소·영업시간·리뷰 등)를 관리하는 서비스. | AI 지역 질문 답변에도 쓰이는 정보라 GEO 작업에서 함께 정비합니다. |
| 위키데이터 | 위키미디어 재단이 운영하는 공개 지식 데이터베이스. 검색엔진과 AI가 기업·인물 정보를 대조하는 출처 중 하나. | 네케팅은 회사와 대표 항목을 등록해 홈페이지 정보와 같게 맞춰 둡니다. |
| E-E-A-T | 구글이 콘텐츠 품질을 볼 때 쓰는 기준. 경험(Experience)·전문성(Expertise)·권위(Authoritativeness)·신뢰(Trust). | 글마다 작성자와 검토일을 표시하고, 숫자에는 기준과 출처를 붙입니다. |
| 내부 링크 | 같은 사이트 안의 페이지끼리 연결하는 링크. | 가이드 글과 서비스 페이지를 서로 연결해 주제별 묶음을 만듭니다. |
| 색인(인덱싱) |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수집해 저장하고 검색 결과에 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 | 새 글과 수정한 페이지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글 서치콘솔·IndexNow로 알립니다. |
| 사이트맵 | 사이트의 페이지 목록과 수정일을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파일(sitemap.xml). | 내용이 실제로 바뀐 페이지만 수정일을 바꿉니다. |
| IndexNow | 빙 등 참여 검색엔진에 새로 생기거나 바뀐 주소를 바로 알리는 공개 규약. | 배포할 때 바뀐 페이지만 골라 전송합니다. |
| 구글 서치콘솔 | 구글 검색에서 사이트의 노출·클릭·평균 게재 위치·검색어를 보여주는 무료 도구. | 검색어·페이지별 실적을 내려받아 다음 작업 순서를 정합니다. |
| 구글 AI 모드 | 구글 검색 안에서 질문에 대화형으로 답하는 AI 검색 화면. | "○○ 추천해줘" 같은 질문형 검색어 노출로 서치콘솔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
| 의료광고 사전심의 | 의료기관 광고를 정해진 매체에 싣기 전에 의료광고 심의기구의 심의를 받는 제도. | 병원 콘텐츠는 심의 대상 매체인지부터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
| 변협 광고규정 | 대한변호사협회가 정한 변호사 광고 규정. 결과를 약속하거나 오해를 부르는 표현 등을 제한한다. | 승소율·결과 약속처럼 규정에 걸리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
| 네이버 클립 | 네이버의 짧은 세로 영상 서비스. | 숏폼은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네이버 클립·당근에 함께 올립니다. |
8개 채널을 전부 파는 게 아니라, 진단 결과에 따라 아래 중 필요한 것만 조합합니다. 첫 성과 시점은 100개 사업장 실측 평균입니다.
| 채널 | 하는 일 | 첫 성과 | 이런 때 씁니다 |
|---|---|---|---|
| 브랜드 블로그추천 | 키워드 설계부터 기획·작성 후 발행까지. 검색에 오래 남는 글로 문의를 만듭니다 | 3~6개월 | 검색에 오래 남는 글이 필요할 때 |
| 네이버 검색광고추천 | 키워드 발굴 → 입찰·소재 → 전환 최적화. 문의 단가로 관리합니다 | 10일 | 지금 당장 문의가 필요할 때 |
|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 | 정보·사진·리뷰를 정확하게 정비하고 새 소식을 꾸준히 올립니다 | 2주 | 지도에서 근처 손님을 받을 때 |
| GEO(생성형 AI 최적화) | 챗GPT·AI 검색에서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정보 구조 설계 | 4주 단위 | AI 검색에서 먼저 언급되게 할 때 |
첫 성과 시점은 검색광고 10일 · 플레이스·당근·메타 2주 · GEO 4주 단위 측정·보고 · 스레드 3~4개월 · 블로그 3~6개월(100개 사업장 실측 평균). 업종·경쟁도에 따라 달라지며, 채널 선택은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모든 금액은 대행료 기준이며 광고비·VAT는 별도입니다. 광고 진행에 필요한 실비는 따로 청구됩니다. 항목별 상세는 마케팅 대행 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뜻을 아는 것과 견적을 판단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받은 견적서의 금액이 둘을 합친 것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이 질문 하나로 견적이 두 배 차이 나 보이는 착시가 사라집니다.
매장이면 플레이스·당근 2주, 전문직·인테리어면 블로그 3~6개월. 이 기간을 말하지 못하는 대행사는 구조를 모르는 것입니다.
블로그·광고·플레이스 계정이 누구 명의인지 계약서에 적으세요. 이게 없으면 계약이 끝날 때 쌓은 것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진행 중 주고받은 대화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캡처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여러 마케팅 업체를 경험했지만,
결국 네케팅으로 정착했습니다."
"한 달에 1~2건 올까 말까였는데,
지금은 다 못 받을 정도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대행사에서 배우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을 걸고 일해야 했을 때, 실력은 있는데 저를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리는 일은 제가 직접 해야 했습니다.
블로그부터 검색까지 부딪히며 배웠고, 어느 순간부터 강의와 컨설팅 문의가 검색에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검증한 방식으로 네케팅을 운영해 왔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유통회사를 공동 운영하며 파는 쪽 사정을 겪는 동안에도 네케팅은 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광고비는 나가는데 문의가 없을 때의 그 기분을. 방향을 먼저 잡고 차별점을 쌓아, 결국 지역에서 가장 유명해지는 업체로 만드는 것. 그게 제 일입니다.
환경안전 실무를 하던 중 네케팅을 시작했고, 직장과 다른 사업을 병행하는 동안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창업 전 이력, 세 가지 원칙, 일하는 순서는 대표 소개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성공시킬 수 있다고 판단될 때만 함께합니다. 아래는 창업 이후 지켜온 기준입니다.
분석 결과 성과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약하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지역은 한 팀만 맡습니다.
새로운 방식을 가장 먼저 테스트하고 적용합니다.
현재 상황을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채널부터 제안합니다.
팔로워가 아니라 문의·방문·구매를 봅니다.
불법 유입·봇 계정 없이 진행합니다.
계약부터 보고까지 5단계, 빠짐없이 거칩니다.

구두 약속이 아닌 명확한 계약서로 시작합니다. 진행 범위와 책임을 분명히 합니다.

대표님의 사업, 강점, 타겟 고객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설문을 진행합니다.

설문 내용을 기반으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고, 구체적인 진행 일정표를 전달합니다.

전달드린 일정표대로 빠짐없이 진행합니다. 임의로 미루거나 건너뛰지 않습니다.

매달 진행 현황과 성과 지표를 정리한 보고서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월 300만원부터 맡습니다. 직원 한 명 뽑을 예산으로 마케팅을 제대로 맡기려는 대표님과 일합니다.
검색과 지도에서 먼저 보이게
지금 당장 문의가 들어오게
AI와 손님이 읽는 기본 정보를 정리
맡겨도 안 뺏기고, 눈으로 확인되게
그 대신 맡은 업체는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챙깁니다. 우리 업체에 맞는 구성부터 확인해 보세요.
상담 전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많은 질문과 답은 자주 묻는 질문 169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월 300만원 이상 집행을 고민 중인 대표님만 신청해 주세요.
대표가 직접 채널을 보고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직원 한 명 뽑을 예산으로 마케팅을 맡기려는 대표님을 위한 진단입니다.신규 계약은 월 300만원 이상(대행료 기준, 광고비·VAT 별도)부터 진행합니다.
신청해 주신 채널은 대표가 직접 확인하고,
업체에 맞는 방향 1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