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케팅 인사이트 · GEO 측정
"AI에 우리 회사가 나오나요"라는 질문에 감이 아니라 숫자로 답하기 위해, 네케팅이 자사와 고객사에 실제로 쓰는 방법입니다.
AI 유입은 네 곳에서 따로 잡히고, 어느 하나도 전체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문의 폼은 "AI를 거쳐 문의까지 한 사람"만, 서치콘솔은 구글 AI만, Bing은 챗GPT 쪽만, 직접 측정은 답변에 이름이 나왔는지만 보여줍니다. 네 개를 한 표에 놓아야 "지난달보다 AI에서 더 발견되고 있는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설명
| 방법 | 무엇을 보여주나 | 못 보여주는 것 | 비용 |
|---|---|---|---|
| 문의 폼 유입 경로 저장 | AI를 보고 실제로 문의한 사람 수 | 문의 안 하고 나간 방문 | 폼 수정 한 번 |
| 서치콘솔 생성형 AI 기능 | 구글 AI 오버뷰·AI 모드 노출·클릭 |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 무료 |
| Bing 웹마스터 AI Performance | 코파일럿·챗GPT 검색 계열 인용 | 구글 계열 | 무료 |
| 4주 단위 질문 20개 직접 측정 | 답변에 회사 이름이 나오는지, 출처가 무엇인지 | 몇 명이 봤는지 | 사람 시간 1시간 |
네케팅 자사 사이트에 2026년 9월 기준 네 가지를 모두 적용해 운영 중인 구성입니다.
항목별 설명
챗GPT 답변 안의 링크를 누르면 주소 끝에 utm_source=chatgpt.com 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제미나이·퍼플렉시티는 referrer 값으로 구분됩니다. 문의 폼이 제출될 때 이 값을 이름·연락처와 함께 시트에 저장하면, 월말에 "AI 경유 문의 N건"이 그대로 나옵니다. 네케팅 홈페이지 문의 폼이 이 방식이고, 실제로 chatgpt.com 출처가 찍힌 문의가 들어와 있습니다.
폼 제출 데이터에 utm_source·referrer 열이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개발자에게 "숨은 필드로 utm 5개와 document.referrer를 같이 보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반나절 작업입니다.
구글 서치콘솔 → 실적 → 검색 결과 → 상단 필터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켜면 AI 오버뷰·AI 모드에 노출된 페이지와 클릭이 따로 나옵니다. 어떤 페이지가 AI에 쓰이는지 여기서 처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케팅은 지역 페이지·회사소개서·비용 페이지가 먼저 잡혔습니다.
28일 기준으로 캡처해 두고 4주 뒤 같은 화면과 비교합니다. 노출 수보다 "노출된 페이지 수"가 늘어나는지를 봅니다.
챗GPT 검색은 Bing 색인을 씁니다. 구글에 다 잡혀 있어도 Bing에 없으면 챗GPT는 그 페이지를 못 찾습니다. Bing 웹마스터 도구(bing.com/webmasters)는 서치콘솔 계정을 연동하면 1분에 등록되고, "사이트 탐색기"에서 색인된 페이지 수를, "AI Performance" 탭에서 AI 답변 인용 횟수를 보여줍니다. 네케팅도 등록해 보니 구글에 41장이 잡힌 사이트가 Bing엔 15장만 있었고, URL 제출로 채웠습니다.
사이트 탐색기의 색인 수가 사이트맵 URL 수의 80% 아래면 "URL 제출"로 하루 100개까지 직접 밀어 넣습니다.
도구는 "몇 번 노출됐나"까지만 보여주고 "답변에 우리 이름이 나왔나"는 못 보여줍니다. 그래서 업종·지역 질문 20개를 정해 두고 4주마다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에 새 대화로 물어 언급 여부와 출처를 표로 남깁니다. 네케팅은 이 결과를 리포트 페이지에 공개하고, 고객사에도 같은 표로 보고합니다.
질문은 고객이 실제로 쓸 말로 정합니다. "송파 마케팅 대행사 추천해줘"처럼. 회사 이름을 넣은 질문은 측정이 아니라 확인이라 빼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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