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비즈프로필 만드는 법, 광고 전에 할 일부터
- (2026년 11월 기준) 당근 비즈프로필은 당근 앱에서 비즈프로필을 만들고 사업자 인증을 거친 뒤, 소식·쿠폰·단골 기능으로 이웃을 쌓는 순서로 시작한다.
- 당근 광고는 매장 반경을 정해 동네 이웃에게만 노출하는 방식이라, 적은 예산으로 시작해 반응을 보며 늘릴 수 있다. 최소 예산과 과금 기준은 당근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한다.
- 비즈프로필 정보와 소식이 비어 있는 상태로 광고를 켜면, 눌러 본 이웃이 볼 게 없어 광고비만 나간다. 네케팅 운영 기준 당근은 약 2주부터 첫 반응이 움직인다.

당근 비즈프로필은 당근 앱의 프로필 메뉴에서 '비즈프로필 만들기'로 시작해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업종·위치·영업시간·사진을 채우고, 소식과 쿠폰으로 단골을 모은 뒤 광고를 켜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운영을 맡기려면 당근마켓 광고 대행을 참고하세요.
비즈프로필은 이 순서로 만듭니다
011. 앱에서 비즈프로필을 만듭니다
당근 앱의 프로필(나의 당근) 메뉴에서 비즈프로필 만들기를 누르고 가게 이름과 업종, 위치를 입력합니다.
가게 이름은 간판과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이름과 똑같이 쓰세요. 손님이 같은 가게로 알아봅니다.
022. 사업자 인증을 마칩니다
사업자 정보를 인증하면 이웃에게 믿을 수 있는 가게로 보이고, 광고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인증 화면의 안내를 따르세요.
인증 전에 사업자등록증 상호·주소가 실제 매장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033. 첫 화면을 채웁니다
대표 사진, 영업시간, 메뉴·가격, 전화·예약 방법을 채웁니다. 이웃이 비즈프로필에 들어와 3초 안에 "여기 가볼까"를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매장 사진이 꾸민 이미지보다 반응이 좋습니다.
광고 전에 쌓아 둘 것
| 기능 | 하는 일 | 효과 |
|---|---|---|
| 소식 | 새 메뉴·이벤트·오늘의 모습 올리기 | 관리되는 가게로 보이고 단골 피드에 뜹니다 |
| 쿠폰 | 첫 방문·단골 쿠폰 발행 | 처음 오는 이웃의 결정을 돕습니다 |
| 단골 | 단골 맺은 이웃에게 소식 전달 | 광고 없이 다시 찾게 만듭니다 |
| 후기 | 방문 이웃의 후기에 답하기 | 다음 이웃이 읽고 결정합니다 |
대가를 주고 후기를 받는 방식은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당근 광고 비용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 요소 | 내용 | 확인할 점 |
|---|---|---|
| 노출 반경 | 매장을 중심으로 광고가 보일 범위 | 실제로 걸어서·차로 올 수 있는 거리만 |
| 예산 | 하루 또는 기간 예산을 정해 집행 | 최소 예산·과금 기준은 광고 관리 화면 안내 기준 |
| 소재 | 사진·문구 | 실제 매장 사진, 혜택이 분명한 문구 |
| 기간 | 광고를 돌릴 기간 | 소식·쿠폰이 준비된 뒤 시작 |
처음에는 작은 예산으로 2주 정도 돌려 반응(프로필 방문·단골·문의)을 보고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고비만 나가고 손님이 없을 때
01반경이 너무 넓지 않은지
반경을 넓히면 노출은 늘지만 실제로 오지 않을 사람에게 돈을 씁니다. 매장까지 실제로 올 수 있는 거리로 줄여 보세요.
지난달 방문한 손님이 주로 어느 동네에서 왔는지부터 떠올려 보세요.
02광고를 누른 뒤 볼 것이 있는지
광고를 누른 이웃이 비즈프로필에 들어왔을 때 사진·가격·쿠폰이 없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광고보다 비즈프로필을 먼저 채우는 것이 싼 해결책입니다.
내 광고를 직접 눌러 보고 첫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당근 비즈프로필은 무료인가요?
Q. 당근 광고는 최소 얼마부터 할 수 있나요?
Q. 당근 광고는 어떤 업종에 잘 맞나요?
Q. 네이버 플레이스와 당근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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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널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봐드립니다
운영 중인 채널 링크만 주시면 현재 상태와 개선 우선순위를 정리해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는 드립니다.
- · 2026-11-01 최초 발행